| 카테고리 : 생활건강♡정보 | 2008/01/21 14:52 |
**민간요법은 약과 달라서 부작용이 없는 게 장점이다. 하지만 금방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 기름기가 많거나 짜고 매운 음식, 간식 등을 피하고 걷기나 수영 등의 운동을 함께하면 더욱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선천적으로 살이 잘 찌는 체질인 사람에게 좋다. 변비에 특히 효과가 크다.
어릴 때부터 살이 찐 경우에는 우슬초와 구기자를 1:1 비율로 진하게 달여서 차를 마시듯이 한다.
횐쌀밥만을 고집한다면 살이 찔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쌀보다 칼로리가 낮은 율무와 현미를 1:1로 섞어 밥을 지어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살을 빼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율무는 미리 물에 불려 놓았다가 밥을 짓는다.
쌀겨에는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 B군과 노화를 방지하는 비타민 E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옛날부터 미용식으로 이용되었다. 식이 섬유도 풍부해 변비를 막고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쌀겨를 살짝 볶아서 하루에 한두 숟가락씩 먹는다. 쌀겨는 쌀집에 부탁하면 구할 수 있다.
하루 세 번씩 먹는다. 한 달 먹으면 1kg정도 줄고 혈액도 맑아진다.
이뇨 작용을 하기 때문에 살빼기에 아주 좋은 식이요법이 된다.
나눠 마시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후 1시간이 지나면 마신다. 율무를 적당히 섞어 먹어도 좋고, 숙지황과 감초를 구기자보다 조금 적게 섞어 마시면 변비를 없애는 데 효과가 있다.
왜 살이 쪘는지 모르는 경우에는 메밀과 율무를 먹으면 좋다. 메밀가루를 하루에 세 번, 한 번에 한 숟가락씩 먹는다.
쇠귀나물을 넣어 먹으면 좋다. 쇠귀나물은 몸 속에 쌓인 지방을 없앨 뿐 아니라 고기를 연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부종과 변비를 예방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마른 다시마를 하룻밤 동안 담가두었다가 그 물을 마신다. 다시마 우린 물은 미끈거리고 해초 비린내가 나기 때문에 마시기가 쉽지 않지만, 조금만 참자. 매일 아침 한 컵씩 마시면 변비가 사라지고 얼굴이나 손발이 붓는 것을 막아 하체 비만에 효과가 있다.
않으면서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에 부기가 있는 경우에 좋다.
물 500l에 대나무잎 20장과 감잎 10장을 넣고 차를 끓여서, 3개월 동안 매일 커피잔으로 한 잔씩 마신다. |
| 카테고리 : 생활건강♡정보 | 2007/05/24 22:56 |
| Hey~ Relax 너무 쉽지만 완전한 휴식을 주는 33가지 방법 |
| 휴~ 이것은 습관적으로 뱉어내는 한숨 소리다. 머릿속은 해야 할 일로 분주하고 그 바람에 심장까지 답답해온다. 그러니 자연스레 한숨이 삐져나온다. 완전한 휴식을 갖는 데는 젬병인 우리네 모습이다. 이때 한 박자 쉬어갈 법도 한데 우리는 스스로를 밀어붙인다. 내일 세상이 끝날 사람처럼. 그렇다면 우리는 휴식의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 살겠다. 더 이상 스스로를 저 아래로 끌어내리지 말아야겠다고 결심을 해야 한다. 적극적으로 챙겨야 완전해지는 휴식이니까 이렇듯 배워서라도 휴식을 챙겨보자. 브라마 쿠마리스 세계 영혼대학교Brahma Kumaris World Spiritual University의 수석교수 마이크 조지의 책 <릴랙스, 내게 필요한 완전한 휴식>(거름 펴냄, 가격 1만2천원)을 통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어디에서든 휴식을 챙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젠 한숨을 거두고 깊은 심호흡의 ‘휴~’를 쉬어보자. |
| 걱정을 털어놓고 다함께 休休休 1 스스로 일어나보자 ![]() 일주일에 단 하루만이라도 자명종의 도움 없이 일어나보자.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신체 주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날 불안하다고 한 시간 일찍 잘 필요는 없다.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는 편이라면 그냥 내버려두자. 부족한 잠은 주말에 보충해도 되니까.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갖고 있다면 벌떡 일어나라. 2 눈 뜨자마자 이런 생각을 해보자 “오늘 어떻게 하면 한 사람에게라도 기쁨을 안겨줄 수 있을까” 이는 19세기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가 한 말이다. 지독히 회의적이고 불안에 찌든 철학을 펼쳤다고 여겨지는 그가 이렇듯 인류애적인 말을 했다는 게 믿겨지는가! 3 아침에는 공복을 다스려라 믹서에 갈아 걸쭉하게 만든 소프트드링크는 과즙기나 압축기를 사용하여 만든 주스보다 배도 부르고 배설도 잘 되도록 돕는다. 소프트드링크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할 뿐 아니라 소화와 영양 흡수를 천천히 이뤄지게 하는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다. 바나나 2개, 자두 8개, 바닐라 농축액 3방울, 천연 요구르트 5스푼을 잘 섞으면 근사한 소프트드링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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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이것은 습관적으로 뱉어내는 한숨 소리다. 머릿속은 해야 할 일로 분주하고 그 바람에 심장까지 답답해온다. 그러니 자연스레 한숨이 삐져나온다. 완전한 휴식을 갖는 데는 젬병인 우리네 모습이다. 이때 한 박자 쉬어갈 법도 한데 우리는 스스로를 밀어붙인다. 내일 세상이 끝날 사람처럼. 그렇다면 우리는 휴식의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 살겠다. 더 이상 스스로를 저 아래로 끌어내리지 말아야겠다고 결심을 해야 한다. 적극적으로 챙겨야 완전해지는 휴식이니까 이렇듯 배워서라도 휴식을 챙겨보자. 브라마 쿠마리스 세계 영혼대학교Brahma Kumaris World Spiritual University의 수석교수 마이크 조지의 책 <릴랙스, 내게 필요한 완전한 휴식>(거름 펴냄, 가격 1만2천원)을 통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어디에서든 휴식을 챙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젠 한숨을 거두고 깊은 심호흡의 ‘휴~’를 쉬어보자. |
12 아주 잠시라도 눈을 감아보자 ![]() 그리고 당신이 눈이라는 선물을 받지 못한 채 태어났다고 상상해보라. 그리고 천천히 눈을 떠라. 온 세상을 모든 감각으로 느껴라. 시각, 촉각, 미각, 청각, 후각 등 오감을 활짝 열고, 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강렬하게 느껴라. 그리고 자신에게 그러한 감각이 없다고 상상해보자. 그러면 감각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상상해본 한순간의 어둠이 사라지더라도 이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라. 13 걷기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자 이 말은 라틴어 격언인 “솔비투르 암불란도”를 옮긴 말이다. 30분 정도 걸어라. 그리고 걸음의 리듬에 맞춰 마음을 진정시켜보라. 그러다 보면 밝고 행복한 생각들은 건져내고, 안좋은 생각들은 떨쳐내는 ‘내면의 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14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그냥 앉아 있어보자 감정이 북받쳐 오르거나 골칫거리를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거나 직관의 나침반이 가야 할 길을 가르쳐주지 못할 때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몸과 정신을 쉬게 해주는 것이다. 몇 분 동안 가만히 앉아 있으면서 서서히 힘을 모아보자. 15 '하는 게 좋다'라는 말을 쓰지 말자 이 말을 쓴다는 것은 지금 당신의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압력을 스스로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잠시 시간을 갖고 이 압력에 대해 생각해보라. 정녕 이 압력이 당신의 행동을 지배하도록 놔두려고 하는가? 당신이 이 말을 남에게 쓴다는 것은 그 사람을 미묘하게 통제하려 한다는 뜻일 수 있다. 이 말을 입 밖에 내기 전에 다른 말을 찾아보자. 16 '해야만 한다'는 말을 없애버리자 ‘나는 ~해야만 한다’라는 문장은 외부의 힘에 당신의 의지를 굽힌다는 뜻이다. 대신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자신의 힘을 키워보자. ‘나는 ~해야만 한다’라는 말 대신에 ‘나는 ~하기로 선택하겠다’라는 말을 쓰자. 아무리 힘들지라도 당신은 늘 선택을 하게 된다. 이 미묘한 태도의 변화가 당신이 선택한 것들을 스스로 인식하는 데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주목하라. 17 타인의 신생에 관심을 가져보자 ![]() 그러면 사람들을 그저 특정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만 보는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기억하자.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놀라게 할 수 있다는 것을! 18 ~듯이 행동해보자 사람의 마음은 암시에 영향을 받는다. 만약 당신이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침착하며 즐겁게 행동하면 결국 그 행동은 현실이 될 것이다. 예컨대 지금부터는 ‘즐거운 듯이’ 행동해보자. 즐거운 삶을 위해. 19 뉴스를 지나치게 많이 보지 말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문과 잡지 속에 묻혀 산다. 최근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 알고 있어야만 한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전세계가 통신망으로 연결된 요즘 같은 시대에 모든 뉴스를 다 소화해낼 수는 없다. 지나치게 많은 양의 뉴스를 피하라. 그리고 읽고 싶은 것만 신중하게 선택하라. 자신만의 전문 분야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두세 개의 토픽을 정해놓고, 그에 대한 뉴스들만 심도 있게 살펴보는 것이다. 중요한 사건에 관한 뉴스를 표시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 그렇게 하다 보면, 당신의 경험을 균형 있게 바라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훨씬 넓은 시각에서 스스로의 삶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20 얼굴 마사지를 해보자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얼굴을 찌푸리거나 이를 악물게 된다. 이때 집게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을 사용해 긴장을 풀어보자. 우선 이마의 한가운데에서부터 관자놀이까지 커다란 원을 그리듯이 눌러주어라. 그다음에는 콧등을 따라 위쪽으로 세게 문질러라. 마지막으로 눈을 감은 뒤 손바닥 아래 부위를 눈에 댄 채 편히 쉬어라. 자, 이것을 단계별로 몇 분간 해보자. 21 두피의 긴장을 풀어주자 주먹을 쥐었다가 폈다가 하면서 머리카락의 아랫부분을 서너 차례 꽉 잡아보자. 그다음에는 머리카락의 뿌리 쪽을 계속 잡은 채 주먹을 앞뒤로 움직여라. 그러면 두피가 두개골 위를 미끄러지듯 움직일 것이다. 머리 전체를 다 만질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하면 머리가 시원해질 것이다. 22 피곤해진 발을 마사지하자 먼저 발을 땅에 댄 채 단단한 의자나 걸상에 앉아라. 이때 왼쪽 발목을 오른쪽 무릎에 올려놓는다. 그러고 나서 오른손으로 왼발의 바깥 부분을 쥔 채 엄지손가락으로 발의 볼 아랫부분에서 한가운데까지 차례대로 꽉 누른다. 발바닥 한가운데를 약 10초간 누른 다음, 엄지손가락의 힘을 빼라. 이 과정이 끝나면 이번에는 발을 바꿔서 해보자. |